본문 바로가기

주식

PER PBR ROE로 찾는 저평가 가치주 주식투자자라면 기업의 가치에 주목해야 합니다. 기업의 실제 가치와 시가총액은 괴리가 존재합니다. 시가총액이 투자자가 계산한 기업가치보다 큰 경우 고평가, 반대의 경우를 저평가라고 합니다. 투자자가 기업가치를 어떻게 계산하는지에 따라 투자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국 기업가치 계산이 핵심인데 간단하게 기업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PER PBR ROE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코스피의 PER 차트. 코스피가 얼마나 저평가 되어있는지 알 수 있다. 기회는 멀리에 있지 않다.1. PER (시가총액 / 당기순이익) PER은 주가수익비율, 미국의 경우 P/E로 표기합니다. PER은 시가총액과 당기순이익을 비교한 지표로 PER이 10이면 기업이 매년 벌고 있는 금액의 10배가 시가총액임을 의미합니다. PER은 어느..
내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 - 복리와 주식 딱딱한 느낌은 싫습니다. '~다', '~이다'라고 글을 쓰기보단 대화를 하듯 '~입니다'로 문장을 마치고 싶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기에 앞서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를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어쩌면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할 수도 있겠네요. 전 한양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문과지만 컴퓨터를 좋아해 프로그래밍을 잘 하는 편입니다. 창업에 관심이 꾸준히 있어 여러 서비스를 개발하고 망해보기도 하고, 스타트업에서 일도 해봤습니다. 창업과 관련된 쪽에서 생활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기업과 금융, 주식에 대해 관심이 생겼습니다. 처음 주식투자를 했던 기업은 기아차, 마니커로 기억을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자동차,치킨을 좋아하는 마음에 산걸로 기억합니다.세상에 돈은 무한하지만, 그 무한함 속에 내 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