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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포트폴리오

장기투자 포트폴리오(2019년 6월 4일)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적어봅니다. 월 30만원씩 주식에 적립한다는 계획을 작년 말에 구상했는데 실행에 옮긴지 이제 6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그동안 바쁜 일이 있어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글을 못 올리던 와중에도 '아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다'와 같은 글감과 관련된 영감을 많이 받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바쁜 일이 끝났으니 다시 글을 열심히 적어보려고 합니다. 




 블로그를 쉬는 사이 코스피의 흐름은 좋은 흐름을 보여주진 않았습니다. 1월에 적었던 글 내용 중에 '하락이 과도해서 반등을 할 것이다'라는 내용을 제가 적었던데 그 이후 반등은 보여줬지만 고점에서 다시 큰 하락을 만나 원 위치로 돌아온 상황입니다. 2019년은 주식투자자들에게 좋은 해는 아닌가 봅니다. 


코스피 수익률과 S&P500 수익률 비교 그래프(2019.1.~)


 미국은 어땠나요. 한국 시장보다는 조금 나은 모습을 보였으나 미중 무역분쟁 등의 이슈로 인해 조정받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애플, 인텔, 테슬라의 큰 폭의 주가 하락이 저에겐 큰 충격이었습니다. 인텔과 테슬라는 실적 이슈로 인해 주가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포트폴리오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1월 27일 기준 포트폴리오>

(기준 : 원화)

 종목명

보유수량 

현재가 

매입단가 

평가금액 

매입금액 

평가손익 

손익률 (%)

 삼성전자 

44,750 

38,575 

89,500

77,150 

12,350

16.01

 삼성전자우

6

37,200

33,275

223,200

199,650

23,550

11.80

 마이크로소프트

120,888

121,715

604,439

605,573

-4,134

-0.68

 S&P500 Growth ETF

 1

38,758

39,864

38,758

39,864

-1,106

 -2.77

 인텔

53,061

54,302

106,122 

108,604

-2,482

-2.29


총 매입금액 : 1,030,841원

총 평가금액 : 1,062,019원(+31,178원)


다음은 6월 4일 기준 포트폴리오입니다.

 

<2019년 6월 4일 기준 포트폴리오>

(기준 : 원화)

종목명 

보유수량 

현재가

매입단가 

평가금액 

매입금액 

평가손익 

손익률 (%) 

 삼성전자

 4

43,450 

42,088 

173,800 

168,350 

5,450 

3.24 

삼성전자우 

15 

35,650 

35,353 

534,750 

530,300 

4,450 

0.84 

애플 

1 

206,706 

242,349 

206,706 

242,349 

-35,643 

-14.71 

인텔 

5 

51,875 

61,010 

259,373 

305,048 

-45,675 

-14.97 

코카콜라 

1 

59,126

55,435 

59,126 

55,435 

3,691 

6.66 

마이크로소프트 

9

142,540 

133,887 

1,282,857 

1,204,986 

77,871 

6.46 

S&P500 Groth ETF 

1 

42,848 

41,807 

42,848 

41,807 

1,041 

2.49 


총 매입금액 : 2,548,275

총 평가금액 : 2,559,460원(+11,185원)


 매달 꾸준하게 주식을 매수해서 총액은 늘었지만 손익총액은 1월 대비 하락했습니다. 인텔, 애플의 큰 폭의 하락이 아마 가장 큰 영향이었던 것 같습니다. 비록 하락하긴 했지만 애플, 인텔은 경쟁우위가 뛰어난 회사입니다. 따라서 매도를 할 계획은 없습니다. 6월 말일에는 코카콜라와 애플을 더 매수할 계획입니다. 


 앞으로의 시장의 흐름은 어떻게 될까요. 저는 지금이 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3개월간의 하락 덕분에 저평가 주들이 늘어났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지금이 매수 적기이며 장기투자를 할 생각으로 소액으로 꾸준히 매수한다면 몇 년 후 큰 이득을 보리라 저는 믿고있습니다.